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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잊을 수 없는 환상적인 낙조가 그려졌던 지난여름의 다대포



 

 

 

 

Beautiful Sunset of Dadaepo

 

지난 여름, 작은 모임에서의 짧은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날씨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바로 다대포를 찾았다.

 

일몰시간이 가까워지는 여름날의 다대포엔 역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있었고,
깔끔하고 멋진, (평생에 한두번 볼까말까하는) 환상적인 낙조를 감상할수있는 호사를 누리게 되었다.
나역시 사진을 담기 전부터 꾸준히 찾은 다대포 였지만 이 날처럼 아름다운 낙조를 본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미리 약속도 하지 않았는데 약속이나 한것처럼 해변에서 반가운 님들도 만났고,
낙조를 보면서 감동의 도가니에 빠졌던  그 여름날의 추억....

 

또한 예쁜 낙조만큼이나 맛있었던 바지락 칼국수의 그 추억도 함께 떠올라 예전 사진을 꺼내본다...

 

 

 

바람이 하는 소리를 들어봐

 

 

 

 

해넘이

 

 

 

 

특이한 모양의 구름

 

 

 

 

다대포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멈추지않는 셔터, 다대포 낙조

 

 

 

 

떠나고 싶구나....

 

 

 

 

강렬한 노을, 다대포 낙조

 

 

 

 

사진가와 노을 (Model : 유리동물원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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