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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도를 따라 떠나는 삼척여행] #4. 언덕에 올라...




2011년 8월 8일

눈을 뗄 수 없을만큼 아름다웠던 장호마을 벗어나는게 못내 아쉬웠지만
남은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알차게 둘러보고 싶었기에, 다음 목적지를 향해 마을을 빠져나간다.
3분정도 갔을까? 낭만가도를 따라 언덕배기에 올라서니 '장호용화관광랜드'라는 큰 건물이 있었고,
그 곳엔 장호마을이 한눈에 보이는 곳도 있었다.
떠나는게 못내 아쉬웠던 마음을 담아 몇장의 사진으로 장호마을을 바라봐본다.

먼 발치에서 장호마을을 보다


시간이 넉넉했다면 이곳에 앉아 커피한잔, 아니 생맥주한잔 하고 싶었다..


피서객들의 오후


노란모자 이모는 너무 멀리까지 나오신거 같은데?


해양경찰의 퇴근시간이 다가온다.



S자로 이어지는 구불구불한 산길을 따라 어느 정도 달리다보니
시야가 탁트힌 간이전망대, 사실 전망대라 부르기엔 민망하고 그냥 잠시 주차를 하고
경치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이 있어 잠시 내려본다.
당시엔 지명을 잘 몰랐는데, 지도를 검색해보니 내려다본 곳이 용화마을인듯하다.
담수가 흘러와 바다와 합류하는 지점이 인상적이였는데,
특히 S자 모양의 담수로가 좋았다.

언덕에 올라 바라본 용화마을


해수욕장의 풍경이 특이하다.


수퍼맨의 "S"


캬~ 야영할 맛 나겠다!!


저 건물은 어떤 건물일까?


용화마을이 보이는 언덕에서 인증샷! ^0^


갈곳은 많은데 시간은 벌써 5시가 훌쩍 지나고 있었다.

(다음편에 계속...)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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