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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도를 따라 떠나는 삼척여행] #2. 장호해수욕장




2011년 8월 8일

한국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장호항으로 이동해본다.
고향이 부산이라 하시던 펜션지기님께 '삼척은 어디가 좋습니까?'라는 
전혀~신선하지못한 질문을 던졌을때 망설임없이 장호마을을 추천해주셨다. 
휴가를 계획할때부터 좋다란건 익히 알고 있었기에 나도 망설임없이 장호마을로 내려가본다.
낭만가도를 따라 여행하면서 마을을 내려가서 둘러본건 장호마을 뿐이다.
해수욕장의 풍경과 장호항의 풍경을 나눠 이야기를 써본다...

좁은 골목길을 따라 곡예운전을 해서 도착한 해수욕장의 무료주차장.
차창밖으로 보이는 에메럴드빛깔의 해수욕장과 해수욕을 즐기는 피서객을 보니 서레임이 가득했다.
나폴리란 도시를 가보진 않았지만 장호항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실감하고보니
그곳도 분명 아름다운 도시임에 틀림이 없다란 확신이 들었다.
해변의 모래를 밟아보며 장호해수욕장의 풍경을 추억으로 남겨본다.
 

아저씨 파라솔은 이 자리에 해주세요


즐거운 장호해수욕장


잠시 휴식중


바다 속 탐험


경비정과 나홀로 사람


장호마을에선 스노클링을 즐기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그 곳에 가고 싶다.


기다림


앗! 비키니를 찾아라 ㅎㅎㅎ


와우~! 간지쩌는 아저씨


유유히 장호항을 즐겨본다.



(다음편에 계속...)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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