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PHOTOS.COM

인버티드 롤러코스터만 알면 슈퍼스타K도 나갈 수 있다.

 기타 2011.04.09 06:30 글 / 사진 : 용작가

  필독! 저작권에 대한 공지사항입니다. (Copyright Notice)




1


인버티드 롤러코스터(Inverted Roller Coaster)???

 inverted란 단어는 '역의, 반대의, 반전된'의미의 형용사인데요. 

 일반적으로 바닥에 바퀴와 발판이 있는 롤러코스터완 반대로 머리위에 바퀴가 달려있습니다.
스릴감을 몇 배는 증폭시켜줄 수 있는 놀이기구... 아니 공포기구입니다...!! -0-;;;
경주월드에 있는 파에톤이라는 놀이기구가 국내최초의 인버티드 롤러코스터라고 합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놀이기구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 없이 즐겼었는데요,
몇 년전 경주월드에서 '토네이도'라는 공포기구를 탄 뒤로 절교를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다른사람이 타는 모습만 구경만 했는데,
구경만 하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더라구요 ^~^

다가오는 인버티드 롤러코스터를 연사로 날려봤습니다.
(제 바디가 연사기능이 많이 약합니다..RAW로 4컷 찍으니 바로 버벅이네요 ^~^;;)






데롱데롱 매달린채로 날아다니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생생하게 담지는 못했지만.. 잔뜩 긴장한 표정과 몸짓을 느낄 수 있네요.

이 공포기구 몇 번만 타면 정말 득음합니다.
슈퍼스타K 나가도 되겠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Comment +32

  • 하~암 2011.04.09 08:25 신고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ㄷㄷ
    제가 연약한 여자 여거든...무서운거 잘못타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

    수정/삭제 · 답글달기

  • 솜다리™ 2011.04.09 10:05 신고

    와우~ 보기만 해도 아찔...^^

    수정/삭제 · 답글달기

  • 하늘엔별 2011.04.09 10:25 신고

    제가 놀이기구 타는 걸 너무 좋아라 합니다.
    요즘은 못 타고 있지만, 한 번 타보고 싶은 기구로군요. ㅎㅎㅎ

    수정/삭제 · 답글달기

  • 은벼리파파 2011.04.09 11:17 신고

    놀이동산엘 가도 혼자 타야하는 뻘쭘함때문에...ㅋ
    마눌님은 원체 무서워하고...딸아이는 아직어려서~
    경주월드는 수년전에 가보고는 안가봤는데....
    그냥 뻘줌함을 무릅쓰고라도 스릴을 즐겨봐야 겠습니다.^^;;;

    수정/삭제 · 답글달기

    • "
      용작가 2011.04.09 11:28 신고

      그렇죠? 혼자타는 뻘쭘함이란...ㅋ^^;
      전 구경만 했는데 타본 여자친구가 정말 무섭다고 하더군요...
      다리에 힘이 풀릴정도로..ㅎㅎㅎ

      수정/삭제 · 답글달기

  • 로렌씨 2011.04.09 12:09 신고

    ㅎㅎㅎ 저 이런거 무지 좋아하는데^^ 에버랜드에도 비슷한 기구가 있긴합니다..독수리 요새인가?..
    예전에 어학연수갔을때 정말 신기한 롤러코스터 많이 봤었죠..엎드려서 타는것도 있고 서서타는것도 있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전 아침일찍 진해경화역 다녀왔습니다^^

    수정/삭제 · 답글달기

  • ♣에버그린♣ 2011.04.09 13:46 신고

    헐~ 넘 타고 싶습니다요~
    넘재미있겟다

    수정/삭제 · 답글달기

  • wigrang 2011.04.09 17:20 신고

    멋진 연사입니다.
    보는 저도 긴장이 되네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수정/삭제 · 답글달기

  • pinksanho 2011.04.09 20:26 신고

    스릴있는이 느껴지는데요 ㅋㅋ!!
    저도 넘넘 타고싶어요. @_@...... (전 무서우면서 아닌척?ㅋㅋㅋㅋ 타고는 별거아니네 이러고...ㅋㅋ?)
    바이킹맨첨에 탔을때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그러면서 이것저것 -ㅅ- 무서운거 타보니...허허허 적응되더라구요 @_@

    수정/삭제 · 답글달기

  • 푸른솔 2011.04.09 22:08

    경주월드에도 이런 곳이 있었군요.
    날마다 사진 찍으러만 갔으니...ㅎㅎ

    수정/삭제 · 답글달기

    • "
      용작가 2011.04.10 00:26 신고

      ㅎㅎ 생긴지 얼마 않된거 같더라구요^^
      작년쯤인걸로 알고 있는데,,, 확실한건 아닙니다ㅎ
      편안한 밤 되세요~*

      수정/삭제 · 답글달기

  • 더공 2011.04.09 22:52 신고

    오.... 저는 절대 못타는 놀이기구..
    아마 발 떨어지는 순간에 기절해 있을듯 합니다. ㅎㅎㅎㅎㅎ

    수정/삭제 · 답글달기

  • whis 2011.04.09 23:47 신고

    놀이동산 놀이기구는 좀 낡은 것일수록 재밌지요;;
    너무 번듯한 곳은 어련히 안전할까 하는 마음놓임에 재미가 들한듯..ㅎㅎ

    수정/삭제 · 답글달기

    • "
      용작가 2011.04.10 00:27 신고

      낡은 것 중에 최고는 부산 어린이대공원에 있는 팔팔열차입니다 ㅎㅎㅎ 왠지 떨어질꺼 같은 느낌이 팍팍!!

      수정/삭제 · 답글달기

  • 거북이달려 2011.04.09 23:50

    헙스...
    저도 나이들어갈수록 저런 놀이기구가 무서워져서...
    예전엔 암 생각없이 탔던 바이킹도 이젠 쳐다보는것만으로도, T.T

    수정/삭제 · 답글달기

  • 루비™ 2011.04.10 00:03 신고

    저는 롤러코스터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데
    경주 월드에서 파에톤 타고 내리니 머리가 띠용~ 하더군요.
    그 위력이 대단했었어요...ㅎ

    토네이도도 정말 죽여줍니다...꼭 타봐야 해요..^^
    단 후유증은 책임 못 짐..

    수정/삭제 · 답글달기

    • "
      용작가 2011.04.10 00:28 신고

      루비님 안녕하세요^^
      제가 토네이도 타고나서 놀이기구 끊었습니다 ㅋㅋㅋ
      후유증이 꽤 오래 가더군요 ^^;;;

      수정/삭제 · 답글달기

  • Happiness™ 2011.04.10 17:21 신고

    우와~ 정말 역동적이고 멋진 작품이네요.

    그런데, 최초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한 15년 전에 에버랜드에 독수리 요새라는 게 있었는데,
    그게 이런 방식이었어요 ㅎ

    수정/삭제 · 답글달기

  • 뽀키 2011.04.11 16:17 신고

    보기만 해도 아찔.....
    예전엔 호기심에 타곤했었지만 이젠....ㅈㅈㅈ

    수정/삭제 · 답글달기

  • 쿠쿠양 2011.04.12 21:00 신고

    아아..전 절규류는 아예 못타요ㅠㅠㅠㅠ
    롤러코스터 바이킹 이런거 다 못탄다는;;

    수정/삭제 · 답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