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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사진에 대한 많은 생각과 여운을 느꼈던 시간...



 

 

 

제주여행 3일차 일정

 

사진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가볼한곳이라 생각되는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성산일출봉 등반(?)을 마치고 '두모악 갤러리'로 바로 향했습니다.

실내에서 잠시 시간을 보낼걸 어떻게 알았는지 소나기가 쏟아지기 시작했는데요.
비도 피하면서 그가 남긴 제주의 일부를 훔쳐보고 왔습니다.

 


두모악에는 용눈이 오름에서 담은 작품의 전시되고 있었어요.
용눈이 오름의 다양한 모습을 파노라마 사진으로 담아낸 작품들...
현실의 색과는 동떨어진듯한 색감의 몇 작품을 보면서 

풍경사진에 스며든 그의 작가주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전시장으로 가는 길에 있던 故김영갑 작가님에 대한 영상.
일부 관람객들의 소란스런 관람매너 때문에 음성을 자세히 들을순 없었지만,
그에 대해서 조금은 더 알게된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 출처, 두모악 홈페이지 http://www.dumoak.co.kr >



사진에 대해 깊은 내공을 가진건 아니지만, 많은 생각과 아련한 마음이 공존했던...
이번 제주여행에서 가장 큰 마음의 울림이 있었습니다.

 

좋은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故 김영갑 작가님, 두모악 갤러리

 

 

 

 

작업실, 두모악 갤러리

 

 

 

 

관람스케치, 두모악 갤러리

 

 

 

 

넋을 잃고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두모악 갤러리

 

 

 

 

갤러리 한켠에 마련된 두모악 카페, 두모악 갤러리

 

 

 

 

두모악 갤러리

 

 

 

 

만약 살아계셨다면 이런 아련함은 없었을까?, 두모악 갤러리

 

 

[제주도 여름휴가/부산에서 제주도/여름 제주도 여행/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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