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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임진년,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안녕하세요 허접사진가 용입니다. 새해 일출은 다들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떡국은 두그릇씩 드시고 나이도 두살씩 더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한그릇만 먹을께요... ㅎㅎ

새해부터는 s2용이아닌 '용작가'란 필명으로 활동하려 합니다.
허접사진가라는 칭호를 꺼려하시는 이웃님들도 많이 계셨고...
s2용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니 오프라인에서
이웃님들을 뵐때 호칭이 상당히 불편하더라구요 ^^
그래서 그분이 한번씩 불러주셨던 '용작가'란 단어가 거부감도 없고,
어감도 괜찮은거 같아 한번 바꿔보려합니다. (괜찮은가요?? ^^)

그리고 또한가지 네이버 블로그도 함께 운영하려고 합니다.
네이버로 이사를 가는건 아니니, 큰 걱정을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오늘 새벽 가까운 송정해수욕장으로 2012년 첫 해맞이를 다녀왔는데요.
생각보다 많이는 아니지만, 새해를 환영하기위해 많은 시민분들이 찾으셨더라구요.
기상조건이 나빠 혹시 해를 못보는건 아닐까 걱정했었는데,
예정된 시간보다 약 15분 정도 늦긴했지만  다행히 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안개속에 숨은듯 은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어떤 이는 휘파람을 어떤이는 환호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나이가 한살 더해진다는 건 정말 서글픈 일이지만,
새로운 각오를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 날이니 
다른 날보다 조금더 알차게 보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새해를 놓치신 분들은 사진 속에 태양을 보며 소망을 빌어보시고,
2012년에는 저 꼬마 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용작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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