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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꽃 사진을 보며 기억하는 샛노란색의 봄



 

샛노란색으로 기억되는 봄, 개나리!

 

 

 

부산 동래구의 '혜화여중' 근처는 봄이면 샛노란 개나리꽃이 봄을 알려준다.
작년엔 일이 바빠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개나리 사진을 담지못했는데,
이번 봄에는 오전에 산책삼아 다녀와 노란 꽃이 활짝 핀 장면을 찍을 수 있었다.

 

 

그리고 또 부산도시고속도로에서도 개나리꽃 군락을 만날 수 있는데,
규모가 상당하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사진으로 담기엔 쉽지가 않은곳이다.
도시고속도로는 개나리꽃뿐만 아니라 목련, 벚꽃, 철쭉 등 다양한 꽃나무가 있어
계절마다 화려한 색으로 치장하는 멋진 도심의 도로이기도 하다.

 

 

이번 봄 다양한 곳에서 담은 - 혜화여중 앞에서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
개나리꽃 사진을 보며 샛노란 봄을 기억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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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꽃과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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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배달합니다.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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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꽃길을 걸으며 옛생각에 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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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톡.....
'자기야 길가에 개나리가 활짝 피었어 당장 보고 싶은데_'
남자의 톡에는 이 글귀가 적히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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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고속도로의 개나리꽃,
사진으로 보이는건 빙산의 일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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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색은 하얗고, 노랗고, 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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