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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섬, 완차이(Wan Chai)의 거리 풍경과 블루하우스



 

블루하우스는 1920년대에 지어진 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주거건물이다.

 

 

 

홍콩을 다녀온 사람들의 사진에 반해 여행을 결정하게 되었고,
내가 원하는 동선으로 움직이기위해 여행안내서를 참고했다.
여행안내서에선 홍콩 현지인들의 삶 깊숙히 들어가서
그들의 진짜 모습을 보고 싶다면 완차이를 가보라했다.
그리고 소개된 두 곳의 사진을 보고 꼭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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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에서 완차이로 가기위해 한번더 트램에 올라탔다.

트램이 다른 교통수단 보다 더 좋았던 점은

느릿느릿한 속도와 2층에서 내려다보는 좋은 전망 덕분에 

홍콩의 거리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했기 때문이다.


트램에서 내려 첫번째 목적지인 블루하우스로 걸어가는동안 

지나쳤던 재래시장 풍경과 현지인들의 모습을 보니 

책에서 왜 완차이를 추천했는지 알 수 있을것 같았다.

블루하우스를 메인으로 근처를 둘러보고 두번째 목적지였던

구 완차이 우체국의 빨간 우편함까지 완벽하게 둘러볼 수 있었다.

 

 

 

트램타고 구경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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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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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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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차이에는 블루하우스 말고도 알록달록 예쁜 건물이 많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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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아끼는 기사아저씨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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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앙증맞게 앉아있는 햄토리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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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하우스 앞에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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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완차이 우체국의 빨간 우편함!!
처음엔 수평구도로 사진을 찍었는데, 정중앙에서 찍는건 실패....
후보정으로 과감하게 구도를 틀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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