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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느낌의 색이 아름다운 '수레국화'




꿈결에서나 볼법한 꽃동산 같은 풍경을 그려본다.






꽃양귀비를 보기위해 찾았던 울산 태화강대공원에 있던 수레국화꽃이다.




파스텔톤의 화사한 색이 주는 아름다움에 반해 

본래의 목적이었던 꽃양귀비 보다 먼저 카메라에 담았었다.

처음에는 무슨 꽃인지도 모르고 담았다가, 

대공원 한쪽에 있던 안내현수막을 보고 꽃이름이 수레국화란걸 알았다.

처음본 아름다움이 뇌리에 깊이 꼿혔기도 했지만,

워낙 특이한 이름이라 쉽게 잊혀지진 않을것 같기도 하다.

지금 한창 아름다움을 뽐내기 시작하는 '루드베키아' 처럼...




수레국화의 꽃말은 '행복'이라고 한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자!!  Be Happy !!!






화사한 파스텔톤의 수레국화







수레국화의 달콤한 유혹?!







꽃양귀비 뒤로 수레국화가 멋진 패턴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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