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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뭘 바라는거냐~! ^^;



 

 

얼마전 깁스를 풀고 더욱 똥꼬발랄해진 '쿤'이다.

 

 

한달을 못채웠지만 경과가 좋아서 깁스를 풀었는데,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다리 근육이 삐~쩍 말라버린 모습이 정말 애처롭게 보였다.

다행히 장모님의 정성스러운 보살핌 덕분에 다쳤던 다리는 빨리 회복되었고,

이제는 카메라가 따라가지 못할만큼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덕분에 포토에세이에 올릴만한 사진이 없.......ㄷㄷㄷㄷㄷㄷ ㅠ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듯한 저 눈빛....

'쿤'이 내게 바라는 그 무언가가 과연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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