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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 Me

 기타 2011. 4. 24. 07:00 글 / 사진 : 용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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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ND ME - 자우림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 서면 누구라도 바보처럼 보인다. 서부 해안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면 누구의 얼굴이라도 좀 전까지 "예에!"라며 신나게 놀다 온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보는 사람의 단순한 오해인 경우가 많다. 미국의 서부 해안이라고 하면 움직이고 있는 사람 모두가 밝고 명랑한 연기를 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그 곳에도 역시 우울한 연기를 하는 사람도 살고 있을것이다 

- 책 '소울메이트' 중에서

즐거운 일요일입니다^^

명랑한척 연기가 아닌
진짜 명랑한 하루가 되세요~ㅎ

(다만 노래가 좀 우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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