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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감성을 녹일수 있는 카페 MARO



 

 

 


진시장 뒷골목을 지나  성남 초등학교 쪽을 걸어가다보면
마지막 갈림길에서 독특한 건물을 볼 수 있는데 거기가 바로 Cafe MARO에요.
마로는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인데요. 아저씨는 가죽공예도 하시더라고요.
(엉뚱이와 비슷한 개월의 아기가 있다는 말씀에 급 유대감이.... ㅎㅎ)
어림잡아 10평 남짓한 면적에 좁기만하고 쓸모없어 보이는 공간인데,
센스있는 주인을 만나니 이렇게 멋진 공간으로 바뀔수도 있구나 싶더군요.

 

2층에서 차를 마셨는데, 거기서 가죽공예 작업도 하시더라고요.
아담하고 포근한 공간에서 커피를 마시며, 가죽공예품과 작업책상,
카페 곳곳에서 볼 수 있었던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을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했어요.
그리고 마로의 마스코트인 웰시코기 로다의 귀여운 모습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

 


메마른 감성을 촉촉하게 녹일 수 있는 카페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조만간에 또 가봐야겠어요. ^^

 

- 겨울엔 역시 카페!!! -

 

 

대표전화 : 051-637-0202

주소 : 부산 동구 범일동 252-1783번지

영업시간 : AM 11:00 - PM 11:00

휴무 : 매주 일요일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세요

 

 

 

  컵 받침대도 가죽공예품으로

 

 

 

  겨울느낌

 

 

 

  스누피를 좋아했던 아이가 있었더랬지...

 

 

 

 

 

  펭귄가족

 

 

 

 

 

  대관람차 타고 마로 구경을...

 

 

 

 

 

  독일에서 건너온 아이. 감성적이면서 정교하기까지!

 

 

 

 

 

  읽어보고 싶었지만 엉뚱이 보느라 패스...

 

 

 

 

  월리 찾기 삼매경

 

 

 

 

 

  귀염둥이 로다

 

 

 

 

 

  나가고 싶어요.

 

 

 

 

 

  작업도구

 

 

 

 

 

  역시 예술가의 책상은 어지럽다!

 

 

 

 

 

  이 아이도 독일에서 건너왔다고 해요.

 

 

 

 

  색실

 

 

 

 

 

  사진에도 취미가 있으시다고... ^^)b

 

 

 

 

 

  운 좋게도 작업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2014. 12. 16  범일동 Cafe MARO ⓒ 박경용

 

Photograph by PARK KYOUNG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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