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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어느 마을에서 만난 귀여운 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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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덕장을 찍기위해 차에서 내리니 유난히 반겨주는 녀석들이 있었다.
바로 요녀석들!!! 하얀 놈이 백구였고, 옆에 시커먼 녀석은 덩치가 어마어마했다.
- 담장이 꽤 높았지만 훌쩍 뛰어넘어 올 수 있을것 같았다... -
시커먼 녀석의 큰 덩치에 살짝 위축되었었는데, 지켜보니 욘석들 완전 순둥이였다.

 


잘~~생긴(?) 용작가의 모습을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겠다만...
어찌나 봐달라고 설쳐대는지 당체 사진찍는데 집중이 되질 않을 정도 였다.
담너머로 머리를 한번씩 슥슥 만져주고, 귀여운 녀석들 모습을 카메라로 남겨두었다.

 


녀석들... 사람이 그리웠던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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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놈 : 좀 더 만져줘잉~~~

백구 : 나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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