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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꽃,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감성




초점을 어디에 잡을지 고민하다 민들레의 정중앙에 잡았다.

바깥 흰털에도 초점을 잡아서 사진을 담아봤지만, 역시 중앙에 잡은게 맘에 들었다.

피사체를 담을때 한컷에서 멈추지말고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해보는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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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는 100~200개의 작은꽃이 모여 하나의 꽃처럼 보여지는 재미있는 꽃이다. 

노란꽃이 피었다가 지고 난 뒤에 흰털을 가진 씨가 둥글게 처지는데, 바람에 날려 사방으로 흩어진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민들레 홀씨인데, 민들레속이란 단어가 맞는 표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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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는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꽃이다. 
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담아놓으면 왠지 감성적인 느낌이 가득하다.
그래서 민들레 사진이 아주 흔한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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