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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졸리는 쿤과 공손한 마리여사



 

 

 

 

아직 아기라서 그럴까?
별날때는 정말 똥꼬가 빠질정도로 뛰어다니는데,
잘때는 정말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딥슬립(Deep-sleep)에 빠진다.
퇴근 후 가볍게 맥주한잔으로 마무리하려고 차려진 밥상 밑에 들어가 자리를 잡고 누운 '쿤'!
카메라를 조심히 챙겨와서 한 컷 남겨본다... ^^

작은 뒤척임 마저도 이리 귀여울수가.... ㅎㅎ

 

 

 

 

 

 

어느새 나타난 '마리'여사는 유선방송 세텁(Set up?)박스에 자리를 잡더니 이내 졸음에 빠진다....

새해 인사라도 하는걸까? 너무 공손히 두손모으고 업드린 포즈에 가족모두 뽱~~~! 터져버렸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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