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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음식의 태백산맥이라 불리는 꼬막정식 '태백산맥현부자네꼬막정식' [벌교 가볼만한 곳]



 

 

벌교음식의 태백산맥이라 불리는 꼬막정식 '태백산맥현부자네꼬막정식'
[벌교 가볼만한 곳/벌교꼬막정식/벌교 꼬막 맛집/벌교여행/벌교맛집/1박2일벌교꼬막정식]

 

 

 

2012년 5월 20일

 

보성 녹차밭을 담기위해 새벽부터 움직였는데요.
차밭을 세 군대 정도 돌아다니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꼬르륵거리는 배를 움켜잡고 보성에서 한 시간 거리의 벌교로 이동해
꼬막정식으로 점심을 해결하기로 정했습니다.

 

몇 해 전 지인과 함께 처음 맛보고,
'1박 2일'에 소개되면서 더욱 유명해진 꼬막정식은
벌교 갯벌에서 수확하는 싱싱한 꼬막으로 만든

요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벌교엔 꼬막정식 음식점이 많이 있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태백산맥현부자네꼬막정식'집에 가봤습니다.
(줄여서 '현부자네'라고 말하겠습니다.)

 

태백산맥의 저자 조정래의 문학관과 마주 보고 있는 것도 특징,
바로 옆으로 소화의 집과 현부자 집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는 곳입니다.

 

 

현부자네 꼬막정식

 

 


꼬막요리 가득한 정식 한상 받아서, 즐겁게 식사를 마치고
현부자 집과 소화의 집을 살짝 둘러봤는데요.
친숙한 새인 곤줄박이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때 이른 더위 때문에 오래 머물진 않았지만,
'현부자네'는 입도 눈도 즐거운 곳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ㅎㅎ

 

 

기와위에 곤줄박이, 현부자네

 

 

 

 

곤줄박이의 모정

 

 

 

 

곤줄박이, 소화의 집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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