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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품고 있는 풍경을 찾아서 '밀양 감물리 다랑논'



 

하늘을 품고 있는 풍경을 찾아서 '밀양 감물리 다랑논'

[밀양 위양못/밀양 단장면 감물리/감물리 다랑논/밀양 다랑논/5월 추천 여행지/5월에 가볼만한 곳]

 

2012년 5월 4일

 

부산에서 한 시간 남짓 거리에 있는 밀양.

아직은 '밀양은 어떤 곳이다.'라고 단정 지을 수 있을 만큼 잘 알고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봐왔던 밀양의 모습을 돌이켜보면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채

다양한 표정을 가지고 있는 곳임에는 틀림이 없는듯합니다.

 

위양못에서 호젓한 아침을 맞이하고,

감물리에 있는 다랑논의 풍경을 쫓아 이동했습니다.

이곳에서 나는 물이 달다 하여 '감물리'라는 지명이 붙여졌다 하는데,

아쉽게도 감물리의 물맛을 느끼고 오진 못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달다구리 하다는 감물리의 물맛을 꼭 맛봐야겠습니다. ^^

 

다랑논은 전형적인 농경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풍경으로서

산비탈을 계단식으로 개간한 농민들의 피와 땀이 서려 있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꾸준히 경작이 이뤄져야만 비로소 그 본연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특성이 있는데,

다행히도 감물리의 다랑논은 꾸준히 경작이 이뤄지는 듯했습니다.

 

아직은 모든 논에 물이 채워지지 않아 원하는 풍경을 볼 순 없었는데요.

이번 달(5월) 중순이 지날 때 즘이면 '온전히 하늘을 품고 있는' 다랑논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런 추측도 해봅니다. ^^

 

 

하늘을 품고 있는 밀양 감물리 다랑논

 

 

 

 

하늘을 품고 있는 밀양 감물리 다랑논

 

 

 

 농부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다랑논의 풍경

 

 

 

 밀양 감물리 다랑논

 

 

 

 밀양 감물리 다랑논

 

 

 

 하늘을 품고 있는 밀양 감물리 다랑논

 

 하늘을 품고 있는 풍경을 찾아서 '밀양 감물리 다랑논'

[밀양 위양못/밀양 단장면 감물리/감물리 다랑논/밀양 다랑논/5월 추천 여행지/5월에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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