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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기운이 남실거리던 대관령 양떼목장의 기분 좋은 봄풍경







강릉 커피박물관을 출발해 30분정도 대관령 고갯길을 넘어 

오후 네시가 넘어서 대관령 양떼목장에 도착했습니다. 




혹시나 양들을 움막으로 옮기지나 않았을까라는 

조급한 마음이 들어 조금 빠른 걸음으로 움직였는데요.

목장의 언덕배기에 올라서니 '다행이' 초원 가득 양떼가 보이더군요.




그런데... 양들이 왜 이렇게 깨끗한건지....?! 

이때까지 봤던 모습 중에 가장 깔끔하고, 자유로운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아기양들도 많이 보여서 귀여움이 더한 기분이었어요. . 

멋진 자연 앞에 서서 귀여운 양들은 보고 있으니 

제 품에 안겨있던 엉뚱이도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하고,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어요.




햇살을 머금은 신록의 기분 좋은 봄기운이 가득했던 

대관령 양떼목장의 풍경이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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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를 부르는 아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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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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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동의 부름에 줄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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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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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초주기체험

 





 

 

 

 

2015. 05. 대관령 양떼목장 ⓒ 박경용

 

Photograph by PARK KYOUNG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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