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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와 다시 찾은 봄날의 담양 메타세콰이아 가로수길





  담양에서 찍은 가족사진

 



담양하면 대나무, 떡갈비, 그리고 이곳 메타세콰이아 가로수길이 떠오르는데요.

봄날의 파릇한 풍경이 보고 싶어 엉뚱이와 함께 다시 다녀왔습니다. 

 

 

 

지난 5월 1일에 다녀왔는데요.  

근로자의 날이라 그런지 주말이 아님에도 

담양 메타세콰이라 가로수길을 찾으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메타세콰이아 길에 오기전, 죽녹원과 관방제림을 먼저 둘러봐서 

이곳에선 산책을 즐기는 대신 가족 사진을 남겨보기로 했어요.

 

 



 

가로수길은 입장료를 내야 입장이 가능해서 입구부분이 가장 붐볐고,

메인길이라고 안내해주던 곳은 인파가 끊이질않아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는데 실패!

그나마 관방제림 입구와 가까이 있는 쪽의 짧은 가로수길이 가장 한산하더라고요. 

가로수 길이 짧아서 다들 긴 쪽으로 가셨나봐요. ㅎㅎ

 

 

어쨋든 삼각대 세워 타이머 걸어놓고, 뛰어다니기를 몇 번 반복하면서 

마음에 드는 가족 사진 한 장 남겨올 수 있었어요. ^^

(이럴때 D610의 타이머 인터벌 세팅은 정말 유용한것 같아요. 

'용작가 똥개 훈련 시키기'를 최소화 시켜주거든요.ㅎㅎ )

 

 

한산한 풍경의 메타세콰이아 길을 담고 싶으시다면 이른 아침에 찾으셔야해요. 





  엉뚱이와 엄마

 




  아~~~~

 




  친절한 금자씨?

 




  유모차타고 뛰뛰빵빵~

 




  엄마 손잡고 걷기 연습~

 




  가장 여유로웠던 구역 (관방제림 입구 맞은편)

 




  메인이라고 말하던 구역의 풍경

 



 

 

 

 

2015. 05. 01. 담양 메타세콰이아 가로수길 ⓒ 박경용

 

Photograph by PARK KYOUNG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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