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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3회 자갈치 축제의 현장 스케치








바로 어제부터 자갈치 축제가 시작되었는데요. 

천마산에서 자갈치 축제 개막식을 알리는 불꽃을 찍고나서,

아내와 엉뚱이와 함께 자갈치 시장도 잠시 둘러보고 왔어요. 


( 축제의 시작! 23회 자갈치 축제 개막식 불꽃

http://yongphotos.com/1271 )


축제 첫째날이라 그런지 생각보다는 여유롭더라고요. 

아마 이번 주말이면 엄청난 인파로 발딛일틈도 없겠지만요. 



자갈치 시장하면 간첩도 알고 있을법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산시장이고, 

삶의 애환이 서려있던 곳에서, 이제는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자갈치 축제가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어울릴 수 있는 멋진 축제로 남길 바라며, 

이번 주말에는 저도 지인들과 소주잔 한번 기울여봐야겠어요. ^^



가을이라 그런지 전어 굽는 장면이 많이 보이더군요. 

다들 며느리가 집을 나가버리셨을까요? ㅎㅎ



부산은 지금 곳곳에서 축제가 열리고 있어요. 무료한 주말은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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