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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으로 떠난 조금 이른 겨울여행



 

대관령으로 떠난 조금 이른 겨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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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처제가족과 오붓한 겨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박2일이라는 길지않은 일정동안 900km에 가까운 거리를 이동했는데요.
기대했던 눈도 제대로 못보고 강원도의 칼바람도 제대로 느끼진 못했지만,
나름 행복했고, 즐거웠고, 뜻깊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을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찾을때마다 새로운 대관령,
12월 중순으로 접어들면 더욱 깊은 겨울을 느낄 수 있을텐데....
가깝지않은 거리가 야속하게만 느껴지네요.
조금은 어설픈 겨울여행이었지만 다녀온 이야기를 정리되는데로
차례 차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행복한 겨울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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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물과 백두산이~ 추암에서 맞이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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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정동진 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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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장같은 풍경의 강릉 테라로사 커피공장

그리고 기막힌 우연? 인연!! 샘쟁이님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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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에 즐기는 물놀이의 즐거움, 오션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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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의 흔한 밤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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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셰프 권서방이 구워주는 횡계 하나로마트표 목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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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살바토레 펜션의 보물은 역시 마고!!
살바토레 형님이 내려주시는 맛난 커피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


대관령 살바토레 펜션 (http://www.remember7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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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날도 게으름을 피울 여유가 없다.
쏟아지는 별을 보며 싸릿재로 향하는 길...with 사익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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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곤도라를 타고 눈꽃세상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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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만큼이나 행복했던 우리들의 조금 이른 겨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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