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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보니
어느덧 지독하게 더웠던 2018년 여름도 끝나버린듯 하다.
“역시 여름은 더워야 제대로지.” 라며 너스레를 떨기엔
무서울만큼이나 더웠던 날들 이었다.
그래서 일할때는 숨이 턱턱 막힐만큼 괴로웠던 기억도 떠오른다.
그래도 쉬는 날마다 더위를 피해(?,어쩌면 쫓아)다니며
내게는 너무도 짧게 느껴졌던 여름날의 추억을 회상해본다.




추억은 언제나 사진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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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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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ork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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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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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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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리안'에 도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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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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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울땐 시원한 생맥주가 최고! (태국 후아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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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을 너~~~무 좋아하는 엉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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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아힌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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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뚱이와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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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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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넘김이 좋은 맥주와 내가 사랑하는 미우다 해변


 


NIKON D5600 | 1/200sec | F/13.0 | 16.0mm | ISO-100


 

 


한줄평 _ 이번 여름을 D5600으로 기록하면서, 니콘이라는 카메라가 담아내는 결과물에 대한 신뢰감이 더욱 깊어졌다. 엔트리 카메라로도 결과물만큼은 충분히 훌륭하게 담아낼 수 있다는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미러리스 풀프레임 카메라인 Z7, Z6의 퍼포먼스도 굉장히 궁금해진다.



 

2018. 여름 ⓒ 박경용

 

Photograph by PARK KYOUNGYONG
Copyright 2009-2018. PARK KYOUNGYONG All Rights Reserv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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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