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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발행될때쯤이면 저는 아마 정동진에서 일출을 막 보고 있겠군요.

 

 

12월이 되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버렸는데요.

결혼 1주년을 핑계 삼아 겨울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2박 3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대관령의 설국을 벗삼아 겨울을 제대로 느껴보고

조금은 복잡했던 마음(생각)의 정리도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요즘 블로그에 부쩍 소홀해진 저를 용서해주세요~

그럼 다시 뵙는 그날까지 안녕히.....

 

I'll Be Back~! (두둥...!)

 

 

 

※ 두서없이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재탕의 재탕의 재탕... 아,, 아닙니다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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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거슨... 고도의 자랑글 -_-)b '

 

 




Posted by 용작가